| 김지선 "꼼꼼한 성격 탓에 자살 충동" 충격 고백 Mar 20th 2012, 07:59  | [OSEN=장창환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자신의 꼼꼼한 성격 탓에 자살 충동을 느낀 적 있다고 충격 고백했다. 김지선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사전녹화에 참석해 꼼꼼한 성격 탓에 겪었던 어려움을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지선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4남매 중 둘째지만 맏딸 노릇을 했다"며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실내화를 빨고, 초등학교 3학년 때는 깍두기까지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 이러한 어린 시절의 책임감과 성격이 어른이&nbs...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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