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막내 아들인 루이(15)가 여성 경찰관에게 토마토와 종이 뭉치를 투척한 사건에 대해 16일(현지시간) 입을 열었다. 사르코지는 이날 카날플뤼스TV와의 인터뷰에서 루이가 지난 8일 대통령궁에서 한 엉뚱한 행동에 대해 "버릇이 없었다"고 인정하면서 "아들을 꾸짖고 해당 여경도 직접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를 기르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라고 고충을 털어놓으면서 아이를 친구 2명과 놀게 내버려 둔 것은 위험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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