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승 "절친 고요한 생일에 맞대결, 내 선물은 골이다" Mar 9th 2012, 05:39  | 전남 미드필더 이현승(24)에게 2012시즌 K-리그는 '특별함'의 연속이다.2006년 K-리그에 데뷔한 이후 어느덧 7년차가 됐지만 개막전에 뛴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개막전에 나선다는 '설렘'이 있었지만 '부담감' 때문에 내용은 좋지 않았다. 잦은 패스 미스로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두 번째 경기는 더 특별하다. 친정팀 서울을 상대한다. 지난해 전남으로 임대됐지만 임대신분이라 서울전에 나서지 못했다. 지난해 활약을 바탕으로 완적이적에 성공, 서울을 상대로 첫 선을 보이게 됐다. 몸 담았던 친정팀을 향한 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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