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현 합류 한달, 김시진 감독 두번 놀랐다 Mar 2nd 2012, 02:43  | 3월 1일 넥센 히어로즈의 일본 가고시마 스프링캠프. 오전 8시40분쯤 롯데 자이언츠로부터 비 때문에 이날 오후 1시 예정된 연습경기를 취소한다는 통보가 날아왔다. 실외 훈련이 어려워지자 롯데와 넥센 선수들은 가모이케 구장 인근 실내연습장에서 차례로 훈련을 했다. 롯데가 먼저를 훈련을 시작해 넥센 선수들은 1시간 여를 기다려야 했다. 그런데 훈련장 한 켠에 매트를 깔고 땀을 뻘뻘 흘리며 스트레칭을 하는 선수가 있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몸을 푼 선수는 지난달 27일 넥센에 합류한 김병현(33)이었다. 김...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