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최진행 캠프 중도 귀국을 한 사연 Mar 4th 2012, 02:59  | "2보 전진을 위한 후퇴입니다."한화의 중심타선이 최진행이 조기 귀국했다.최진행은 3일 투수 박정진, 정대훈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포기하고 중도 하차하게 된 것이다. 우려할 상황은 아니었다.최진행은 지난달 19일 오키나와에 도착한 뒤 초반 연습경기에 몇 차례 출전했다. 당시 김태균의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았을 때 작년처럼 4번 타자의 임무를 받기도 했다.이후 최진행은 지난달 29일과 2일 KIA와의 연습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허리에 근육통이 생겼기 때문이다.스윙을 하지 못하거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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