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직자추천위원회(공추위)가 김무성·진수희·나성린 의원의 공천을 보류했다.
공추위는 또 부산 북강서을과 중구동구에 각각 김도읍 전 부산지검 외사부장검사와 정의화 의원을 후보로 공천했다. 또 연제구에는 김희정 전 청와대 대변인을, 경북 안동에는 현직 김광림 의원을 각각 공천했다.
공추위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4차 공천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대상 지역은 경북, 부산, 경기 등 지역구 1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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