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전훈은 끝나지만 경쟁은 계속된다 Mar 8th 2012, 05:24  | 롯데가 50여일간의 전지훈련을 마치고 9일 귀국한다. 전지훈련을 통해 대부분의 팀들은 시즌 운영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즉, 각 포지션, 보직 등이 거의 가려진 상태로 시범경기를 맞이하게 된다는 뜻이다. 하지만 롯데는 상황이 다르다. 양승호 감독은 "아직 끝이 아니다. 시범경기까지 모두 지켜봐야 전체적인 틀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많은 포지션에서 확실하게 1군에 입성할 멤버들을 가려내지 못한 상황이다. 결국 선수들은 시범경기에서의 경쟁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져야 한다.▶올해도 김수완, 이재곤? 애매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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