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범경기] '첫 등판' 프록터, "직구 제구가 잘 안 되었다" Mar 18th 2012, 07:12  | [OSEN=부산, 박현철 기자] 두산 베어스의 새로운 외국인 마무리 스콧 프록터(35)가 시범경기 첫 등판을 자평하며 제구력에 대한 아쉬움을 곱씹었다. 프록터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 2차전서 4-0으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1이닝 1피안타(볼넷 1개) 무실점으로 경기를 끝냈다. 최고 구속은 150km였다. 선두타자로 대타 조성환을 상대한 프록터는 풀카운트까지 가는 끝에 우전 안타를 내줬다. 뒤를 이은 홍성흔 타석서 2구 째 직구(150...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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