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앞두고 전국 순회에 나선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전의 대표적 제과점 성심당을 찾았다. 16일 박 비대위원장은 새누리당에서 진행하는 민생투어 프로그램 '감동인물 찾기'의 일환으로 대전의 대표적 제과점인 성심당을 찾았다. 박 비대위원장은 "대기업의 프랜차이즈 제과점에 맞서 당당히 성공한 지역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독일, 일본에 가면 100년, 200년동안 가업을 잇는 곳이 많다"며 "성심당 역시 3대째 가업을 이어 지역에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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