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창진, "강민호처럼 근성있게 해야 한다" Mar 10th 2012, 06:19  | [OSEN=부산, 이상학 기자] "강민호처럼 근성있게 해야 하는데…".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린 10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 경기 전 KT 라커룸에 손님이 왔다. 롯데 포수 강민호(27)였다. 이날 경기 전 시투 행사를 위해 경기장을 찾은 강민호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KT 전창진 감독을 만나고자 라커룸을 찾았다. 일본 가고시마에서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전날 저녁 9시에 귀국한 강민호는 곧바로 부산으로 내려왔다. 강민호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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