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 원년 이후 첫 '한 자릿수 패' 기록도 눈앞 Mar 2nd 2012, 02:33  | [OSEN=김희선 인턴기자] 원주 동부 프로미가 기어코 8할 승률의 대기록을 작성하며 다시 한 번 한국프로농구 역사를 새로 썼다. 동부는 지난 1일 안양 실내체육관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6라운드 안양 KGC인삼공사와 경기서 승리를 거두며 시즌 44승 9패, 승률 0.830을 기록했다. 이로써 오는 4일 울산 모비스와 최종전에서 패배해도 승률 0.815로 역대 정규리그 최고 승률인 '8할 승률' 달성이 가능해졌다. 이뿐만 아니다. 올 시즌 그야말로 '기록 제조기'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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