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범경기] '호투' 김선우, "초반 직구가 뜨던 느낌" Mar 20th 2012, 07:47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써니' 김선우(35. 두산 베어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선우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나서 4이닝 동안 68개의 공(스트라이크 47개, 볼 21개)을 던지며 3피안타(탈삼진 3개, 사사구 1개) 1실점을 기록하고 0-1로 뒤진 5회초 좌완 정대현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이날 김선우의 최고구속은 147km였다. 경기 후 김선우는 "오늘 공에 힘은 있었으나 제구력 부분, 특히 직구가 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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