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철, "케빈 부상으로 승부수 못 던져 아쉬움" Mar 24th 2012, 10:43  | [OSEN=인천, 김희선 인턴기자] "케빈이 빠지면서 후반에 승부수를 던질 수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 '단두대 매치'에서 웃은 쪽은 인천이었다.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대전시티즌은 24일 숭의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라운드 경기서 홈팀 인천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하며 시즌 첫 승에 실패했다. 최하위 팀끼리 대결이었지만 관심은 뜨거웠다. 우승만큼이나 관심을 모으는 것이 강등팀을 결정하는 최하위 싸움이기 때문이다. 당사자들은 썩 유쾌하지 못할 관심이다. 유 감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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