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 스타 나브라틸로바 댄서로 변신 Mar 2nd 2012, 02:15  | '테니스의 전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55)가 댄서에 도전한다. 나브라틸로바는 잠시 테니스 라켓을 내려놓고 댄스플로어에서 열정을 불태울 예정이다. ABC채널의 '댄싱 위드 더 스타즈(Dancing with the Stars)' 제작진은 1일 나브라틸로바가 새 시즌의 도전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체코 출신의 나브라틸로바는 1970년대와 80년대에 걸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테니스 스타다. '철녀'라는 별명답게 그랜드 슬램 단식에서 18회, 복식에서 31회(역대 최다 기록), 그리고 혼합 복식에서 10회 우승했으며 특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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