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기현, "축구하면서 첫 승이 이렇게 힘든 적 처음" Mar 24th 2012, 10:53  | [OSEN=인천, 김희선 인턴기자] "축구하면서 첫 승이 이렇게 힘들다고 느낀 적은 처음인 것 같다". 24일 숭의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라운드 경기서 홈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대전 시티즌을 맞아 2-1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이날의 주인공은 설기현(33)이었다. '돌아온 스나이퍼' 설기현은 후반 8분과 15분 PK포함 2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첫 승리와 첫 골의 소감에 대해 묻자 설기현은 "골 넣은 것도 기쁘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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