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업 논란' 데얀 시즌 첫 축포, 약속지켰다 Mar 10th 2012, 06:10  | 데얀이 골 시위로 '태업 논란'을 가라앉혔다.데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라운드에서 경기 시작 4분 만에 골망을 흔들었다. 몰리나가 미드필드 중앙에서 프리킥으로 올린 볼을 헤딩으로 방향을 살짝 바꿔 선제골을 터트렸다. 지난해 득점왕인 데얀의 시즌 첫 축포다.데얀은 4일 대구와의 개막전(1대1 무)에서 전반 22분 만에 교체됐다. 최용수 서울 감독은 경기 직후 경기 직후 데얀의 태업에 분노했다. "본인과 구단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긴 하지만, 대화하면서 서로 약속을 했다. 팀 동료들이 보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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