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언론, "이대호, 약점 잡힐 틈도 주지 않는다" Mar 1st 2012, 03:05  | [OSEN=이상학 기자] 연습경기에서 7할대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오릭스 버팔로스 이대호(30)의 적극적인 타격이 주목받고 있다. <스포츠호치>는 1일 '이대호가 적극적인 타법으로 7할대 타율을 유지한다'는 제목하에 '이대호가 상대에게 약점 잡힐 틈도 주지 않고 안타를 양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같은 퍼시픽리그 소속팀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타격을 펼치며 분석당할 시간을 최소화하고 있다는 뜻이다. 지난달 29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 연습경기가 그랬다. 이날 이대호는 3타수 2안타를 기록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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