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 톰 크루즈의 딸이자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수리 크루즈가 찡그린 얼굴을 한 채 카메라에 포착됐다. 9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엄마인 케이티 홈즈와 함께 식사를 하고 나온 수리의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 속 수리는 잔뜩 찡그린 표정으로, 카메라를 피하려는 듯 얼굴을 가리고 있다. 이유는 바로 수리의 옷에 선명하게 남은 얼룩 때문이었다. 저녁 식사를 하다 파란색 원피스에 무언가를 흘린 수리는 엄마의 손을 잡은 채 바쁜 걸음으로 레스토랑에서 나갔다고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리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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