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학, "동부, 웬만해선 이길 수 없는 팀" Mar 23rd 2012, 12:17  | [OSEN=울산, 이두원 기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 끝내 '최강' 원주 동부의 벽에 막혀 탈락했지만 울산 모비스 유재학 감독의 표정은 그리 어둡지만은 않았다. 챔피언결정전에 가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넘어 올 시즌 모두가 잘 싸웠고 애초에 눈높이로 정했던 4강이라는 목표를 달성했기 때문이다. 울산 모비스는 2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1-2012시즌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54-79로 패하며 종합전적 1승3패로 챔피언결정전 티켓을 동부에 내줬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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