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3月26日 星期一

조선닷컴 : 전체기사: 원로 가수 겸 작사가 반야월(95)씨 별세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원로 가수 겸 작사가 반야월(95)씨 별세
Mar 26th 2012, 12:27

"불탄 잔디 속잎 나는 그리운 봄 돌아왔네/ 먼산 먼동 안개 속에 도화꽃도 피었는데~" 1939년 경북 김천에서 열린 조선일보·태평레코드 주최 '전국가요콩쿠르 신인 가수 선발대회'. 이 노래 '춘몽'을 부른 스물둘의 청년이 빼어난 가창력으로 우승했다. 그의 본명은 박창오. 후에 진방남(秦芳男)이라는 예명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또 다른 예명으로 한국 가요사에 획을 그은 인물이다. 26일 오후 3시 20분 노환으로 별세한 가수 겸 작사가 반야월(半夜月·95)이다. 1917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