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5명 중 4명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사무실 바깥에서도 업무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상화·클라우드 솔루션 업체 VM웨어가 14일 발표한 'VM웨어 2012 아태지역 업무환경에 대한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 직장인 82%는 사무실 밖에서도 스마트폰·태블릿PC·노트북PC 등으로 일을 한다고 답했다. 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평균치인 70%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개인의 모바일 기기를 회사에 가져오는 비율도 한국이 96%로 조사 대상 국가 중 가장 높았으며, 개인 모바일 기기를 업무에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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