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유창식 "7억팔 명성 되찾겠다" Mar 7th 2012, 04:22  | "이젠 가운데만 보고 던집니다."한화의 스프링캠프에서 커다란 기대감을 안져주는 젊은 희망이 있다.프로 2년차 유창식(20)이다. 유창식은 미국 애리조나 1차 스프링캠프에서 가진 자체 홍백전에 4경기 출전해 유일하게 볼넷을 기록하지 않은 투수로 칭찬을 받았다.일본 오키나와에서 계속된 2차 스프링캠프에서도 겨울철 준비를 가장 착실하게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올시즌 한화 마운드에 희망가를 높게 울려퍼지게 할 '젊은 피'로 벌써부터 기대감이 크다. 유창식에게는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 시작한 것이다.유창식은 데뷔 첫해인 2011년 힘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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