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호 공격수6인 올림픽예선 '기여도' 살펴보니 Mar 15th 2012, 06:08  | 런던올림픽대표팀 엔트리는 단 18명이다. 4년 전 박성화 감독이 이끌던 베이징올림픽 대표팀의 경우 공격 포지션에 박주영, 이근호, 신영록 단 3명이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는 7명, 수비수는 6명, 골키퍼는 2명이었다. 런던올림픽 대표팀의 구성도 크게 다르지 않을 전망이다. 2차예선과 최종예선에서 공격수로 이름을 올린 선수는 총 8명(지동원 배천석 고무열 김현성 김동섭 백성동 남태희 윤일록)이다. 초반 맹활약했던 배천석과 고무열은 부상으로 이후 엔트리에서 누락됐다.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주장으로 맹활약하며 이후 홍명보호의 구심점 역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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