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인성 강영두 기자 = 18대 국회의원 가운데 오는 4월 총선에 출마 가능성이 있는 후보는 140명 가량이다. 8일 현재 19대 총선 공천이 확정된 현역의원은 한나라당 72명, 민주통합당 31명 등 104명이며, 각 당의 경선후보로 이름을 올린 의원은 36명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이들 140여명의 현역 의원들 후원금이 가장 많은 의원은 민주당 박영선 의원(2억1천300만원)이었고, 가장 적은 의원은 같은 당 박우순(1천100만원) 의원으로 나타났다. 새누...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