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호, '제3병원' 출연 확정..첫 의학드라마 도전 Mar 13th 2012, 06:29  | 배우 오지호가 데뷔 후 첫 의학드라마에 출연한다.오지호의 소속사 헤븐리스타컨텐츠는 13일 오지호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메디컬 드라마 '제3병원'에서 의대 출신 한의사 김승현 역을 맡아 '추노' 이후 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제3병원'은 한방, 양방의 협진 병원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이복형제인 두 의사의 집념과 열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오지호가 연기하는 김승현은 사랑하는 이를 불치병으로 잃게 되자 현대의학에 대한 불신과 좌절감으로 번민하다 병원을 그만두고 한의학을 공부하기 시작해 한의학의 고수가 되는 인물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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