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범경기] '2이닝 퍼펙트 데뷔' 최우석, "노래 흥얼거렸다" Mar 20th 2012, 07:46  | [OSEN=청주, 이상학 기자] 한화 신인 우완 투수 최우석(19)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인상적인 피칭을 펼쳤다. 최우석은 20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범경기에 3회부터 두 번째 투수로 구원등판, 2이닝을 탈삼진 하나 포함 무실점 퍼펙트로 깔끔하게 막았다. 선발 브라이언 배스가 2이닝 8피안타 6실점으로 조기에 무너졌지만 최우석의 호투덕분에 한화도 아쉬움을 어느 정도 덜었다. 2-6으로 뒤진 3회초 마운드에 오른 최우석은 첫 타자 박종윤을 1루 땅볼로 유도했다. 1루수 정원석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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