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떴다 남매' 이효리와 대성이 2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이하 유앤아이) 녹화에서 프로그램 진행자와 가수로 만났다. 이효리와 대성은 2년 전 SBS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예능 남매로 큰 인기를 끌었었다. 빅뱅은 이날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레이디 가가 등과 작업한 세계적인 라이브 밴드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빅뱅은 녹화에서 미니앨범 5집 신곡인 '블루'(BLUE)를 비롯해 '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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