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2위 직행 비결은 '리시브' Mar 11th 2012, 06:29  | 신영철 대한항공 감독은 언제나 '서브 캐치'라는 용어를 쓴다. 예전에 많이 썼던 용어로 서브 리시브를 의미한다. 신 감독은 승리를 거두면 "서브 캐치가 좋았다"고 말한다. 패배하면 "서브 캐치가 좋지 않아 지고 말았다"고 평가하곤 한다. 신 감독의 머리 속에서 '서브 캐치'는 승리를 '캐치'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다. 신 감독이 서브 캐치 득 리시브를 강조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대한항공에는 가빈 박철우(이상 삼성화재) 수니아스 문성민(이상 현대캐피탈) 김요한(LIG손해보험) 등과 같은 거포가 없다. 외국...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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