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일광절약시간제(DST.일명 서머타임)가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으로 25일 0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된다. 이에 따라 파리, 베를린, 브뤼셀 등 유럽 대륙과 한국과의 시차가 8시간에서 7시간으로 줄어든다. 영국과 포르투갈 등은 9시간 차에서 8시간 차가 된다. 유럽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하는 사람들은 이번 일요일부터 시간대별로 시계의 시침을 한 시간 앞으로 돌려놓아야 한다. 예를 들면 영국에서는 25일 0시에 '서머타임'이 시작되면서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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