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5월17일에 치를 2014학년도 수능 예비 시험은 내년 수능의 체제와 출제 방향을 미리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난이도는 의미가 없다고 8일 밝혔다. 평가원의 김경훈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장은 이날 시행계획 발표에 이은 브리핑에서 "현재 고 2학생에게는 앞으로 학습 과정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 당국에는 시험 시행 과정에서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하기 위해 치르는 시험"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본부장은 "전문가 집단의 판단에 의해 현행 수능과 비교해 A형은 쉽게, B형은 비슷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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