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철호, '히어로' 통해 1년8개월만에 안방극장 컴백 Mar 1st 2012, 02:38  | 배우 최철호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히어로'를 통해 1년 8개월 만에 안방 극장에 컴백한다. 최철호는 '히어로'에서는 무영시의 시장 손병호(김훈)의 장남이자 김흑철(양동근)의 친형 김명철을 맡아 악역 연기로 돌아 온다.김명철은 아버지 김훈의 뒤를 이어 검사가 됐지만 스스로 아버지와 무영시를 지키는 수호신이라 생각하고 이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더러운 길을 가겠다'며 어둠의 세력과도 거리낌없이 결탁한다. 특히 냉철한 이성과 놀라운 실천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족은 물론 무영시까지 모두 집어삼킬 어두운 야심을 키우고 있는 캐릭터다.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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