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이근호 연속골 뒤에 빛난 '1박2일'팀의 우정 Mar 1st 2012, 03:02  | '1박2일 절친' 이수근 이서진 장우혁이 태극전사들과의 뜨거운 의리를 과시했다. 29일 오후 9시 브라질월드컵 3차예선 쿠웨이트와의 최종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외쳤다. 이동국(33·전북)과 이근호(27·울산)는 1월 초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절친특집'에 출연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각각 은지원의 동서, 이수근의 절친 자격으로 출연해, '1박2일'을 함께했다. 멤버들과 탁구, 족구 등 치열한 미션을 수행하며 짧은 하룻밤새 '만리장성'같은 사나이 우정을 쌓았다. 이동국과 이근호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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