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엽제 매장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전 미군 스티브 하우스씨가 27일 칠곡 캠프캐럴을 방문, 고엽제를 묻은 장소로 미군기지 내 헬기장 주변 비탈길을 지목했다. 비탈길은 헬기장에서 부대 바깥 교육문화회관과 이어지는 사이다. 한미공동조사단이 조사를 하지 않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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