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광래, "지동원 차출 않는 쪽으로 가닥" Jul 31st 2011, 09:05  | [OSEN=황민국 기자] 조광래(57)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동원(20, 선덜랜드)의 소속팀 적응을 돕기로 결정했다. 조광래 감독은 31일 저녁 OSEN과 전화통화에서 "지동원은 차출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8월 10일 한일전 출전 명단을 발표하며 "만약 선덜랜드가 지동원을 리버풀과 개막전(8월 13일)에 선발로 투입한다면 소집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한 대목의 후속 조치다. 이청용(볼튼)이 정강이뼈 골절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쉽게 내리...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