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 제자 최아진, "삼촌에게 개념시구 사사중" Jul 30th 2011, 08:41  | "개념 시구 소리 듣고 싶어요."30일 경북 경산 영남대는 강한 햇살과 함께 아마추어 청소년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양준혁 SBS 해설위원이 개최한 '제2회 양준혁 청소년 야구 드림 페스티벌'이 열린 것. 양 위원은 이날 개막식을 마친 뒤 직접 타격 시범을 보이는 등 전국 48개 클럽팀 1000여명의 선수들과 함께 호흡했다.오랜만에 배트를 잡은 양 위원이 외야 펜스로 타구를 훌쩍 넘기자 1000여명의 꿈나무들은 환호했다. 양 위원은 "아직 죽지 않았다"며 "이럴 줄 알았으면 올스타전 홈런 레이스 나갈 걸 그랬다"고 너스레를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