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7月31日 星期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北여성의 마지막 생존수단은 '性'…첩살이 늘면서 이혼 고민도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北여성의 마지막 생존수단은 '性'…첩살이 늘면서 이혼 고민도
Jul 31st 2011, 09:14

#1 하영미(가명)씨는 스무살 때 아저씨를 만나 살림을 따로 차린 지 6년 됐다. 아저씨 아내는 병을 앓고 있다. 하씨 친구들과 직장 동료에겐 비밀이지만 가족들은 이미 눈치를 챘다. 하씨가 월급으로 살 수 없는 비싼 쌀을 집으로 가져오기 때문이다. 하씨는 스스로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자신보다 20살 많은 아저씨가 아버지처럼 자상하게 대해주고, 권력기관에 있는 아저씨 덕분에 먹을 것이 많기 때문이다. 하씨는 유부남과 바람 피운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직장에서 쫓겨나고, 아저씨한테 물질적 지원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조심스럽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