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7月31日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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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지성-광수 비상구서 김종국 뒷담화 삼매경
Jul 31st 2011, 09:13

[OSEN=황미현 인턴기자] SBS '런닝맨'에 출연한 게스트 지성이 한 팀이 된 유재석, 광수와 김종국의 뒷담화를 했다. 31일 방송된 '런닝맨'에는 게스트로 최강희와 지성이 출연했다. 지성은 유재석, 광수와 한 팀이 돼 서울 63빌딩에서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에 앞서 간식거리를 사들고 비상구로 잠입한 지성은 "사석에서 종국씨를 만날 때는 몰랐는데 여기서 만나니까 포스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자기가 무슨 왕인줄 안다"며 뒷담화를 시작했고 광수도 "생쥐 같다. 얌체족"이라며 거들었다. 이어 유재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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