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김광현(23·SK 와이번스)이 일주일 더 일본에 있기로 했다. SK는 25일 "일본 후쿠오카 소재 베이스볼 클리닉에서 진찰 및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수행 중인 김광현이 8월3일까지 일본에 머물기로 했다"고 밝혔다. SK는 "김광현이 해당 클리닉에서 경과가 좋아 일주일 정도 일정 추가를 희망했다. 그래서 귀국을 미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0월 한국시리즈를 마치고 뇌경색으로 인한 안면마비 증세를 일으켜 훈련이 부족했던 김광현은 올 시즌 4승6패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하는...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