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한 번 당첨되면 평생 소원이 없겠다"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에 사는 모녀(母女)는 그간 자그마치 세 번이나 억대에 이르는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고 미국 ABC뉴스가 26일 보도했다. 이들 모녀는 20년간 총 166억원에 이르는 복권에 당첨됐다. 이 방송에 따르면, 킴벌리 맥콜리(McCauley)는 지난주 '10배로 돈 불리기(10X the Money)'란 이름의 일종의 즉석복권 게임에 당첨, 10만 달러(1억500만원)를 따냈다. 하지만 킴벌리는 자신에게 이 같은 행운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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