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 제1대 란 눈물고백에 "거지같은 경우, 역겹다" 분노 Feb 25th 2012, 01:26 |  | 가수 란(본명 정현선)이 '제1대 란' 전초아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란은 26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대문에 "뭐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다 있어"라며 "이름 버리고 나갔으면 본인 새 이름이나 지킬 것이지, 안되니까 미련 못 버리고 내 스케줄까지 야금야금 훔쳐먹더니,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됐구나. 이 정도로 썩어빠지고 후진 인간일 줄은 몰랐다. 역겹다"고 격한 분노를 드러냈다. 이후 이 발언이 논란이 되자 "얼마나, 얼마나 저를 더 힘들게 해야 하나요"라는 글을 다시 올렸다. 전초아는 2004년 란이란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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