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2月27日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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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종업원은 임신부 배를 차지 않았다"
Feb 27th 2012, 01:39

충남 천안 프랜차이즈 식당 '채선당'에서 일어난 임신부 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임신부 유모(33)씨와 여종업원 홍모(45)씨를 불러 조사한 결과, 종업원의 발에 임신한 배를 채였다는 유씨의 당초 주장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임신부 유씨와 종업원 홍씨를 상대로 대질심문한 결과, 둘은 지난 17일 오후 1시 30분쯤 천안시 불당동 채선당 식당 내에서 음식을 주문하던 중 시비가 붙어 말싸움을 했다. 이어 10여분 뒤 유씨가 계산을 하지 못하겠다며 식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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