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프하차' 손아섭-이상화, "친구야, 나중에 웃게 열심히 하자 " Feb 29th 2012, 02:22  | [OSEN=손찬익 기자] "지금쯤 일본 가고시마 캠프에서 열심히 훈련해야 하는데 친구아니랄까봐 사이좋게 여기서 훈련하고 있다. 흑룡해를 맞아 액땜 제대로 하고 있지만은 시즌이 끝날 무렵에는 둘 다 웃을 수 있도록 할테니 두고 봐라". (손아섭) "뜻대로 되지 않아 아쉬움도 크고 많이 답답한게 사실이지만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어 든든하다. 좀 더 따뜻해지면 사직구장 마운드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 (이상화) 거인 군단의 미래를 짊어질 손아섭(24, 외야수)과 이상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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