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진출한 한국(계) 신인은 총 5명이다. 하지만 출전권을 얻었다고 해서 모든 대회에 다 출전하는 것은 아니다 1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PGA 투어 노던트러스트 오픈에 출전하는 한국계 신인은 이진명(22·캘러웨이) 한명뿐이다. 같은 신인인 배상문(26·캘러웨이)도 이번 대회 신청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대기 순번에서 밀렸다. PGA 투어에서는 기존에 시드를 갖고 있는 선수, 2부 투어에서 올라온 선수, 퀄리파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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