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 화려한 왼쪽 라인 한상운-홍철 '나는 왼발잡이다' Feb 15th 2012, 18:56 |  | "왼발잡이라서 감사합니다."올시즌 성남의 왼쪽 측면을 책임지는 한상운(26)과 홍 철(22). 단국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이 성남에서 뭉쳤다. 부산에서 이적한 한상운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공격수 출신 홍 철은 왼쪽 측면 수비로 성남의 부활을 책임져야 하는 특명을 받아 들였다. '왼발 스페셜리스트'들과 '왼발'을 주제로 '왼발 토크'를 가졌다. 성남의 전지훈련지인 일본 가고시마의 교세라 골프 리조트에서.▶나는 왼발잡이다왼발잡이라 다행이다. 한상운은 "왼발잡이라서 희소성이 있다. 오른발잡이에 비해 경쟁이 적어 편하다"고 했다. 홍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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