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달 전 LG 코치, "박민우, 물건 되겠더라" Feb 10th 2012, 22:32  |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 박선양 기자]막내구단 NC 다이노스가 첫 실전부터 만만치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스프링캠프를 갖고 있는 NC는 지난 10일(한국시각) 역시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서 전훈 중인 KIA 타이거즈를 찾아 창단 후 첫 실전경기를 치렀다. 빌리 파커 구장에서 열린 이날 연습경기서 NC는 KIA를 초반 괴롭히다가 3-6으로 역전패했다. 비록 막판 전력 부족으로 역전패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NC로서는 첫 연습경기 치고는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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