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창수-이진명, 페블비치 프로암대회 1R 공동 선두 Feb 10th 2012, 22:29  | [OSEN=허종호 기자] 한국 남자 골퍼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나란히 올렸다. 뉴질랜드 교포 이진명(22, 대니 리, 캘러웨이)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681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 버디 5개를 기록하며 9언더파 63타를 쳤다. 위창수(40, 찰리 위, 테일러메이드)도 자신의 몫을 해냈다. 몬테레이 페닌술라 코스(파7...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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