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육군 1사단이 신병교육대 수료식 날에 영외면회를 허용하자 파주 지역의 경기 부양에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군 1사단과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첫 영외면회를 실시한 결과 훈련병 228명과 면회객 780여명이 파주지역에서 약 4700여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회지역은 문산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고 금촌, 법원 지역 등도 활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음식점이나 숙박업소 등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음식점은 만족의 비율이 46.3%, 숙박시설은 62%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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