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I] "별밤 은하수 길따라… 추억 만들어볼까요?" Feb 9th 2012, 18:12  | 겨울철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큰개자리의 별 시리우스, 마치 영화 주인공 'ET'처럼 생겼다고 해서 ET성단으로 불리는 카시오페아 자리에 있는 NGC457, 시력검사표로 사용되기도 했던 북두칠성 6번째 별 미자르(Mizar)…. 겨울의 끝자락, 이제 곧 봄방학이다. 혹한으로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색다르고 재미있는 추억만들기에 나서 보자. 대기층이 얇아지고 시야 확보가 좋은 겨울철은 별을 관찰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서쪽으로 뉘엿뉘엿 기울어가는 목성, 서쪽에서 올라오는 금성, 그리고 겨우내 숨어있다 모습을 드러내...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