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꽃밴' 안구정화, 소속사 계약 성공..데뷔 청신호 Feb 21st 2012, 23:47 |  | [OSEN=임영진 기자]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극본 서윤희, 연출 이권)의 안구정화가 분열 위기를 겪었으나 이후 소속사와 계약에 성공하며 가요계 데뷔에 청신호가 켜졌다. 21일 방송된 '닥치고 꽃미남 밴드' 8회에서는 죽은 병희(이민기)가 남긴 곡 '무단 횡단'으로 승훈(정의철)의 누나가 사장으로 있는 소속사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소속사에서는 지혁(성훈)과 현수(엘), 두 사람에게만 영입의사를 밝혀 안구정화 멤버들은 당혹스럽움을 감추지 못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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