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31)는 요즘 소위 말하는 '대세' 중 한 명이다. 최근 시청률 20%를 돌파한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인기 한가운데에는 송지효의 꾸미지 않은 건강함이 놓여 있다. 명색이 여배우이지만 그는 매 순간 계산하지 않는 싱그럽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며 회를 거듭할수록 호감도가 상승일로다. 또 있다. '당연히~'라는 코멘트와 함께 히트한 한 CF 역시 그의 최근 인기 상승에 일조했다. 이 CF에서도 송지효는 새침 떠는 여배우가 아니라 귀엽고 살가운 모습으로 대중과의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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